중학생도 알아듣는 'MS 클라우드' 이야기 1편 - 클라우드 서비스의 개념


IT Story/클라우드이야기 2011.04.07 19:50




 





안녕하세요~! ShakeJ입니다^^
이번에 3~4편 시리즈로 4월간 포스팅할 이야기
(아마도 3~4편으로는 끝나지않을 것 같고, 예정과 다르게 6~7편 정도까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중학생도 이해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이야기" 입니다!

요즘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클라우드' '클라우드'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검색해보면 정작 쉽게 설명해놓은 개념은 없더군요!!
저도 한참을 헤매었어요..

그렇다면 '클라우드'가 뭘까요?

맞습니다 말씀 그대로 '구름'입니다. 그렇다면 구름서비스!?@? 그게 무슨말이지?
라는 의문이 떠오르셨죠?

이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단어에는 굉장히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한국에서 보는 구름, 미국에서 보는 구름, 아프리카에서 보는 구름을 본다고 생각하면, 
    서로 다른 장소에서 '같은' 구름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터넷이 되는 장소' 이기만 하면, 같은 '구름'을 보듯이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집에서 컴퓨터로 '구글 닥스'를 이용하여 워드문서를 작성하다, 학교에 가는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같은 워드문서를 같은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구름'을 보면 '구름' 안이 보이지 않는데, '구름'안에 어떤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있는지는 몰라도, 구름에 접속해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먼저 Cloud Service에 대해 더욱 더 잘 이해해 보려면, '역사'를 봐야겠죠.
어떤 과정이고, 어떻게 발전해서, 과거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클라우드 서비스 히스토리
아주 옛날에는 MainFrame (메인프레임) 시절 때에 사용했던 컴퓨터는 말 그대로
엄청난 대형컴퓨터입니다.

건물 한층을 모두 컴퓨터로 채워야 했을 만큼 커다란 컴퓨터로 사용을 했던 시절입니다.
이와 같은 옛날의 mainframe 시절이 지나 현재 시대에 사용 되는 Server/client 시대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 말 그대로
서버에 고객들이 접속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본사에 있는 네이버 홈페이지 구축을 해 놓은 웹서버가 있으면, 사람들은 브라우저에 naver.com 을 친다면, 네이버로 클라이언트로 접속하게 됩니다. 
 네이버 본사의 웹서버를 보면 서버군 윈도우 등으로 구축이 되어 있겠죠?^^

그렇다면 과연 Server /Client 와 Cloud service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가장 개념잡기 쉬운 것으로 이야길 하자면, 하드웨어의 유무입니다.
하드웨어 스토리지 (하드디스크)가 있는 Server/Client방식과
하드디스크가 없는 Cloud Service로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는데요.

자세하게 말씀드리자면, 아래 그림을 참고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위와 같이 기존에 내 컴퓨터로 접속할 수 있는 것이 Server/Client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의 경우에는 웹브라우저를 켤 수 있을 정도의 하드웨어 기기(PC, 스마트폰, 등등) 만 있다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센터에 접속하여 모든 문서를 데이터센터에 저장하고 CPU, 램 등도 데이터 센터에서 구축되어 있는 자원을 빌려서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자자, 이제 다음 시간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 좋은 점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아키텍쳐(구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실꺼~죠↗?

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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