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medical Infomatics 이야기


Blog /생각들 2011.06.08 14:39





MI (Medical Infomatics)
- Intoduction to Medical Infomatics 합리성과 역사
분자생물학 + 의학 = 기초바탕은 정보와 분자생물학에서 오는 지식체계와 정보
이를 BI (Bio Infomatics) 라고 합니다.

BI와 MI 합친 것이 Biomedical infomatics (보건의료정보) 라고 합니다.
 이 학문은 2000년도 근방에 MIT, Havard 등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정보가 모여 데이터가 되고, 이 데이터가 모여 하나의 학문을 이루는데, 이는 사람에게도 적용됩니다.
사람이 보는 정보, 읽는 정보, 듣는 정보 등을 사람은 완벽하게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보들이 모두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풍경을 보아도 본사람 열명 모두 다르게 느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와 같이 '객관적인 과학'은 말이 되질 않는 소리입니다.
인지과학, 인지심리학 모두 '주관'이 '인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BI 의 정의는,
임상과 유전자학의 결합입니다.
유전에 대한 부분도 신기한 것이, '사람'은 '손자'에 대한 개념이 있지만 (매우아끼지만)
소나 강아지, 동물이 자식을 아끼는 것은 잘알고 있지만, 손자를 쓰다듬거나 하는 건 본적도 없고 있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mRNA, DNA의 구조 등을 분석하는 것이 'BMI'라 간단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hy BMI ? 기술+ 경제 + 제도 + 사회적세력을 고려하여 왜 BMI (보건의료정보기술)인가에 대한 답을 할 수 있습니다.


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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