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d, 스티브 잡스 추모 현장 화보


Blog /이슈 2011.10.07 17:36




zdnet.co.kr 의 설명과 씨넷의 사진들입니다.
Isad

▲잡스를 기리는 팬들이 뉴욕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에 있는 애플스토어 앞에 꽃과 노트, 그리고 그를 기억하는 한입 베어문 사과를 헌정했다.<사진=씨넷>

▲보스턴 소재 데이비드 라이신 대학생들이 보스턴 애플스토어 밖에서 그를 기리는 헌정물 사진을 찍고 있다. 한 학생은 잡스의 죽음에 대해 얘기듣고는 중간고사 시험 준비보다 더많이 애플 역사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사진=씨넷>

▲한 시민이 보스턴 애플스토어 밖에 사과로 애플이 중요한 기여를 한 연도를 새겨놓았다. 1955년은 스티브 잡스의 탄생, 1976년은 애플컴퓨터가 창립된 해, 1984년은 애플이 매킨토시를 출시한 해, 1997년은 그가 다시 애플 CEO로 복귀한 해, 2011년은 그가 타계한 해이다. <사진=씨넷>

▲보스턴 애플스토어에서 한 학생이 임시로 만들어진 헌정대에서 그를 기리는 촛불을 밝히고 있다. <사진=씨넷>

▲잡스가 생전에 강조했던 애플의 표어라 할 "다르게 생각하라"는 노트를 중심으로 애플스토어 계단에 잡스를 기리는 꽃과 사과가 놓여있다. <사진=씨넷>

▲구글 홈페이지 구글의 홈페이지는 그를 기리는 단순한 헌정을 했다. 이 링크는 구글홈페이지임에도 클릭하면 애플홈페이지(Apple.com)으로 바로 연결되도록 했다.

▲뉴욕 맨해튼 14번가와 9번가 애플스토어 문에 오리지널 애플로고 주변으로 그를 기리는 메모가 다닥다닥 붙어있다. 왼쪽 벽돌벽에는 "스티브 고마워요(iThank You,Steve.)"라는 메모도 보인다. <사진=씨넷>

▲한 남자가 맨해튼 14번가와 9번가에 있는 애플스토어 앞에서 밤샘을 한 후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씨넷>

▲파리 오페라 하우스가 두개의 장미부케로 그를 기렸다. 하나의 부케에는 "땡큐 스티브"라는 카드가 함께 놓여 있다. 잡스를 기리는 검은색 바탕의 흰색 조기가 높이 걸려있다.<사진=씨넷>

▲ 타계한 스티브를 기리는 촛불.<사진=씨넷>

▲5일밤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에 있는 애플 스토어 밖에서 잡스의 죽음을 슬퍼하는 커플의 모습. <사진=씨넷>

▲애플팬들이 노트,꽃,초를 뉴욕 소호상점 밖에 남겨 놓았다.<사진=씨넷>

▲하와이에서 발행되는 호놀룰루애드버타이저 같은 종이신문은 이 사진에서 보듯 같은 독특한 1면 편집으로 스티브 잡스의 죽음을 기렸다. <사진=씨넷>

▲애플의 주력 상점이 자리잡은 본거지인 뉴욕 맨해튼 5번가의 공사장 가림막에 스티브 잡스 팬들이 스프레이 페인트로 '스티브 사랑해요'라는 낙서를 써놓았다.<사진=씨넷>

▲브라질에서 발행된 6일자 아이리오 드 페르남부코지는 잡스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그를 추모했다.<사진=씨넷>

▲애플팬들이 뉴욕 애플스토어 밖에 추모의 꽃들을 남겨 놓았다.<사진=씨넷>

▲애플의 5번가에 있는 레노베이션 중인 애플스토어를 지나던 행인들이 잡스를 기리기 위해 놓아둔 꽃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사진=씨넷>

▲미 노스다코타 비스바르크트리뷴지는 애플의 공동창업자이자 맥을 만든 스티브 잡스를 기억하면서 맥이 눈물흘리는 모습을 형상화해 그를 기렸다.<사진=씨넷>

▲샌프란시스코 애플스토어 주변의 잡스 추모객.<사진=씨넷>

▲뉴욕 맨해튼 웨스트사이드에서 낸시 제이콥스라는 여성이 학교수업을 받으러 가기 전에 애플스토어 앞에 꽃을 남겨 놓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14살,16살된 아이들이 너무 슬퍼하고 있어서 꽃을 놓게 됐다고 말했다. 그녀의 아들은 잡스의 죽음을 아이패드로 읽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이들이 지난 밤 잡스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슬퍼하며 울고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씨넷>

▲홍콩의 조너선 맥 롱은 베어문 사과부분에 잡스를 새겨 그를 기렸다.<사진=씨넷>

▲IT전문매체인 와이어드가 게재한 검은색 배경의 잡스.<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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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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