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유작... 불쌍한 잡스, 죽음 뒤 유작 마케팅


Blog /이슈 2011.10.11 10:03





스티브잡스가 영면한 뒤, 그에 대한 애도 뒤에 이어지는 것은 '유작 마케팅' 누가 시작했는지 몰라도, 점점 변질되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깝고 불쌍하네요. 이 기사는 씨넷에서 발표한 기사로 스티브 잡스는 4년간 애플에서 발표할 신제품 계획을 모두 세워놨고, 진정한 유작은 3G통신이 되는 맥북이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이미 삼성에서 크롬북 등 3G 를 지원하는 노트북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작이라는 마케팅 아래 보기 좋지 않은 유작 논란만 가중되고 있네요. 사람이 죽었는데, 돈문제가 더 크게 왔다갔다하니, 그의 영향력을 두고 논의를 하더라도 아쉬운 건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이베이에서 판매요청 후 애플의 반환 요청에 따라 다시 회수를 하였는데, 스티브를 잃은 애플이 언제까지 스티브를 등에 업고 이러한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지도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아이폰 4S의 경우에도 기존의 아이폰4와 달라진 점이 거의 없다는 사람들의 평가에 의해 판매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던 것이 스티브의 유작 마케팅에 의해 12시간 20만대, 첫날 100만대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아이폰4의 예약 수치를 갱신하는 수치라고 하네요. (물론 아이폰 4보다 많은 국가에 공급이 되어 정확한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꿈꾸는 청년, 스티브는 하늘에서 '유작 마케팅'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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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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