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가벼운 '아이패드 미니' 리뷰


IT Story/모바일 이야기 2012.11.19 09:45







 아이패드 미니! 

오른쪽의 태블릿은 갤탭 10.1과 아이패드2 입니다. 확실히 '중간' 사이즈라는 것이 확연히 보이는 아이패드 미니는, 일단 생각외로 가볍습니다.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일어나서 사용하기에는 아이패드 시리즈는 확실히 무거운 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지난 번 아이팟도 아이폰에 비해 굉장히 가벼웠지만, 미니도 아이패드에 비하면 굉장히 가볍습니다. (일반 안드로이드 폰 무게만큼) 해상도는 아이패드 1,2 와 같이 나와 따로 개발자에게나 사용자에게 앱 호환성에 대한 비판은 일축시켰습니다. 아이패드의 강점은 아무래도 디스플레이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미니는 레티나를 아직 탑재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요런 것들은 동영상 앱이나, TV앱 등의 고화질을 선택해서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나더군요) 비교적 아이패드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에서는 태블릿치고 비싸다곤 하지만) 기존 뉴아이패드가 100만원 언저리에서 거래되었던 것에 비하면 반값이하인 미니는 iOS 경험을 하기에 큰 벽이 아니란 생각도 드는군요. (여성 유저에게도 꽤나 매력적인 기기로 보입니다) 


 깜찍하기엔 너무 세련되고, 가벼운 아이패드 미니! 

혹여나 iOS시리즈를 한번도 사용해보시지 않았다면 구매를 추천합니다~!


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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