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분기 태블릿 시장, 애플과 삼성 주도!


IT Story/모바일 이야기 2013.02.01 11:13






애플과 삼성이 지난 2012년 4분기 세계 태블릿을 주도 한다는 통계가 나타났습니다 (IDC 기준)


지난 번 윈도우 8의 성공유무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는데 MS는 아쉽게도 5위권에 진입실패를 했습니다. 


태블릿 시장이 성공하는 반면 PC시장은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는데, 지난 분기에서 4년동안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는 보고도 흥미롭습니다. 


 애플은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를 4분기에만 2,300만대, 삼성은 전체시장의 15%를 차지헀으며 3ㄷ위는 아마존 닷컴의 '킨들'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MS서피스 태블릿의 경웨 90만대에 그쳐 5위권 밖으로 밀려났는데, 한국에서도 큰 홍보를 한만큼 뼈아픈 4분기 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매력은 있는 윈도우 태블릿인데, 아무래도 비싼 가격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MS의 또다른 이야기로는 이번에 나온 '오피스 2013'인데, 많은 기업의 오피스 소프트웨어 중 단연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새로운 오피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기 시작했네요. 클라우드에 저장이 가능하며 직장, 가정, 전화기, PC, 태블릿 등 어느 장소에서 사용이 가능한 오피스가 목표라고 합니다. ( 또하나 흥미로운 점은 맥이용자들에게도 맥용 오피스가 지원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 )






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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