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는 무엇인가?


블록체인/암호화폐 2018.10.22 14:05



출처 : https://blog.naver.com/zujsfw/221380745797

블록체인 ICO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


블록체인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 중에 ICO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네. 보통 명사가 될 정도로 이 시장에서는 이슈가 되어 버렸지.

대표적으로 "신일골드코인"을 예로 들 수 있어. 



국내 블록체인 업계 최대 사기 업체 "신일골드코인"




이 그룹 같은 경우에는 "돈스코이호"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금괴를 갖고서 투자자들에게 사기를 쳐서 부당이익을 취했네. 다들 뉴스를 봐서 알겠지?

ICO 소개 서두에 너무 부정적인 얘기들을 늘어놓아서 안 좋게 볼 수 있수 있네. 하지만 ICO 자체가 안 좋은 게 아니라네. 이제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겠네.



ICO (Initial Coin Offering)




ICO는 IPO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네. 주식을 공부한 사람들은 알 수도 있어. 
IPO는 주식시장에 상장할 때 공모를 통해서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네 (공모 주 청약)



IPO(Initial Public Offering)
ICO 역사에 대해서 설명하겠네



IPO의 역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지.
동인도 회사라고 들어봤지? 그 주식회사가 1602년에 덴마크에서 IPO라는 것을 처음 시작했어. 자신들의 회사 주식을 팔아서 배를 만들었네. 그리고 그 배를 타고 인도에 가서 무역을 통해 얻은 물품들을 유럽에서 팔면서 수익을 발생시켰지

이게 첫 IPO의 성공사례야



IPO, ICO 성공사례




코인은 주식회사와 매우 닮은 점이 많네. 자금조달 방식도 그렇고 상장되는 과정, 투자하는 방식까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되네.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주식의 역사에 대해서도 공부해야 해. 



주식회사와 가상화폐시장은 닮은 점이 많아




자 이제 블록체인 ico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ICO의 첫 성공사례는 2013년 7월 마스터코인이 유치한 500만 불이 ICO의 첫 사례야. 그 이후에는 2014년 8월 이더리움(ETH) 스마트 컨트랙트가 들어간 ICO를 진행했고 1100만 불을 조기에 끝내버리는 기염을 토했어.



이더리움 ICO




이더리움이 ICO 대중화를 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지. 그리고 2016년에는 30개의 ICO가 진행됐고, 2017년에는 800개 회사가 6조 원 규모의 ICO를 진행하기에 이르렀어. 



점점 커지는 ICO 시장




ico의 장점은 누구나 원하는 사람이 참여할 수 있고, 공정하고 자율적으로 참여가 가능해. 회사 지분의 매각이나 지분에 참여하는 게 없이 코인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네.



IPO에 비해서 ICO는 대중적이다.




금액이 작던 크던 상관없이 동등한 기회가 있기 때문에 IPO보다는 ICO가 더 대중적이라고 평가하네. 
그렇지만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그만큼 꼼꼼한 확인 필요한 건 초등학생들도 아는 사실이야.


백서는 정말 중요하네.




백서는 블록체인의 기술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중요한 문서야. 물론 한 번에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는 게 좋을 것 같네.

앞으로는 ICO에서 IEO로 트렌드가 바뀐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또 얘기하기로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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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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