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손연주 "나무자전거 3집" 내일같은 어제 리뷰


Review/노래리뷰 2011.05.04 02:23





나무자전거 3집 '내일같은 어제'가 나왔습니다!!
소니뮤직 에서 받은 앨범 중에 가장 소탈하고 소박한 앨범 쟈켓들
그리고 그 앨범쟈켓만큼이나 희소성있는 100% 손연주 앨범
하지만 무한 감동을 주는 나무자전거 3집!


네이버 평점이 무려 9.9나 되네요^.^


어쿠스틱 사운드에 100% 손연주라는 이번 앨범의 완성도를 보면,
얼마나 열심히 앨범에 공을 들였는지 음악에 무지한 저마저도 감동을 받게 됩니다.

무한히 난해한 전자음이 판을 치는 현대에 마지막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였습니다.
이러한 어쿠스틱 계열의 음반이 더 힘을 받길 원하는 것도 내심 ...

나무자전거 (강인봉, 김형섭) 씨의 노래를 보자면,
우리 모두가 아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해질녘 노을처럼"
을 비롯해 '그렇게 너를 사랑해' 가 이전 '자전거 탄 풍경'의 멤버들이였습니다.

그 감성 그대로 넘어오며
'세발 자전거' '자전거 탄 풍경'을 거쳐
한번의 MR을 사용하지 않고 Live와 손연주만을 고집해온 멋진 팀입니다.



물론 모든 음악이 그 '음악의 감성'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Rock, Altrnative, Mordern Rock, Orchestration 등의
많은 음악색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모두다 손연주!!)

저의 경우에는 운수좋은 날이 너무 좋았습니다.

지하철역에 도착하니 바로 열차가 들어와
복잡한 차에 타자마자 자리가 났어
냉큼 앉아서 두 눈을 감았어

느낌이 좋아 모든일이 다 잘 풀릴 것 같아
오늘은 그녀에게 숨겨왔던 내 마음을 고백 해야지


더 이상은 이야기 안할래요!
(으흐흐, 그래야 여러분이 들으실테니!!)

어쨌거나 소장가치 200%
나무자전거 3집 '내일같은 어제'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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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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