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SNS 시장 페이스북과 전면전을 벌인다


IT Story/네트워크 이야기 2011.06.29 11:40





구글에서도 구글톡등을 사용하여 많은 부분 SNS서비스를 하려고 했지만 외면을 받아왔는데, 이번 구글+ 를 통해 웹 SNS시장의 페이스북과 전면전을 하게 됩니다.

구글+ 는 친구 등 지인이 보낸 사진, 메시지 등 초대로 관계를 맺는 형태의 웹 SNS인데, 모든 프로젝트 중 가장 구글에서 우위에 두고 처리를 했다고 하네요.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글+'에 지도와 이미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과 차별화에 중점을 둔 부분은
개인정보 보호기능 강화와, 영상채팅, 그룹채팅, 스파크 등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구글버즈 이후 '구글서클'이라는 SNS이 나올것이라 예측했지만, 구글서클보다 조금 더 큰 개념인 '구글+'가 나온다고 하네요.
'구글'이 SNS플랫폼을 출시하는 것은 그들의 주 사업인 인터넷 광고를 더욱 더 오랜 시간 노출하기 위해서인데요. 구글은 방문자수는 1위이지만, 실제 온라인에 머무는 시간은 페이스북이 1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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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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