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4G부터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폐지


Blog /이슈 2011.09.22 10:21



출처 : zdnet.co.kr

SK텔레콤이 4세대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 스마트폰 요금제를 내일(22일) 발표한다. 월 기본료가 3만5천원부터이며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방송통신위원회와 LTE 요금제 논의를 최근 마무리 짓고, 22일 구체적 내용을 언론에 알릴 계획이다.

우선,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빠진 것이 확실시된다. 기존 3G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로 망 부하 진통을 겪어 온 이동통신사업자들이기에 예상됐던 일이었다.

▲ SK텔레콤(왼쪽)과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1일 LTE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울러 LTE에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적용할 경우 유선 인터넷이 가입자가 확 줄어들 우려도 제기됐다. 3G 대비 최대 8배 빠른 LTE라면 유선을 대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때문에 SK텔레콤은 올 초부터 LTE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배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별 다른 이변이 없다면 KT와 LG유플러스도 이를 따를 전망이다.

월 기본료는 최소 월 3만5천원부터 시작한다. 기존 3G 요금제와 비슷하지만 요금 구간을 세분화 해 선택 폭을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4G망이 데이터 요금제 발표와 동시에 본격적으로 상용화가 될거란 예상 가운데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내용이 발표되었습니다. 무제한 요금제는 배제된다고 했는데, 이는 충분히 예상한 부분이지만, 8배나 빠르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이 급속도로 빠르게 소모될텐데, 기존 100m , 500m 인 데이터량이 유지될지도 궁금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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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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