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blog]블로그의 터를 잡자 !


IT Story/블로그 팁 2010.11.15 20:48



















 
현재 블로그를 서비스 해주는 메인 서비스들은
네이버, 티스토리(다음), 구글 블로그  정도를 들 수 있겠네요.
네이버 블로그도 좋고, 티스토리 블로그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티스토리를 추천해드립니다 ^^ 물론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 제가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기도 하고, 무시할 수 없는 다음뷰의 영향도 있고,
뭐 여러가지 서비스가 잘 되어있기에, (그렇다고 네이버를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제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있기에,
앞으로의 포스팅도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먼저,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어떻게 개설하냐구요!?


티스토리는 현재 기존의 블로거 여러분들에게 "초대장"이라는 것을 받아야만 가입을 할 수 있고, 블로그 개설도 가능합니다.

회원가입이 없다고 당황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전 저에게 초대장을 주셨던 분이 누구이신지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는....

아마 초대장시스템을 도입한 이유는 무분별하게 제대로 운영되지 않거나 스팸식의 블로그 개설을 막기 위해서 인듯 합니다.
제가 초대장이 있으면 정말 원하시는 분들을 선별해서 드릴텐데... 초대장을 받는 것은 검색 포털에서
티스토리 초대장 받기 라고 검색하셔서 재주껏 받으실 수 밖에 없을 듯하네요... 전 하루만에 초대장을 받아서 개설을 했습니다.



기다림이 더더욱 블로그의 욕망을 불태우니!
조급하지 않게 한번 기다려보세요.

기다리는 동안 블로그를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할지, 자신만의 최소한의 운영법칙이나 운영 철학,
그리고 어떤 주제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만들어나갈지,
또한 정말 지속적으로 운영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독립 도메인(.co.kr/ .net/ .com/등의 도메인)을 직접 사셔서 처음부터 독립도메인으로 운영하는 게 더 편하실 듯해요. 저같은 경우에 4개월째에 독립 도메인을 사용해서, 그동안 쌓아왔던 주소나 메타블로그 등에 등록되어있거나 다음뷰에 등록된 글들을 일일이 다 갱신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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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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