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Blog] 블로그 광고수익모델 100% 정리


IT Story/블로그 팁 2010.11.15 23:57




















전업 블로거로써 한달에 200~300만원씩 버는 파워블로거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뭔가 전문성이 없고, 그냥 정보공유 및 취미, 혹은 자신의 정보들을 공유하고자 하는 블로거분들로써는 그림의 떡입니다.
돈이 목적이 아닌 대부분의 블로거분들로써는 아마도 광고에 대해 많은 궁금증 뿐 아니라 어떤 광고 모델을 써야 하는지도 참 고민 이실텐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돈이 첫 목적이 아니기에, 구글 애드센스, 다음뷰애드박스, 올블릿 이렇게 세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광고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카울리, 링크프라이스, 애드젯 등 수많은 광고 수익형 모델이 있습니다.

먼저, 카울리는 구글애드센스의 일본판으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수익률은 굉장한 것에 비해서, 아직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성인광고가 대부분이라 제외를 하였구요. 링크프라이스나 애드젯의 경우는 클릭을 해야 수익이 발생하는 모델이기에 아직은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흠, 써보다가 그만 둔 것이 정확한 말이겠군요^^


소개해드릴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세가지 모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구글 애드센스는 대부분의 블로그에서 사용이 되다시피 믿을 수 있고, 광고 수입도 국내의 광고모델이 비해 꾸준하고 괜찮은 수익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 한 IP에서 미친듯이 광고를 클릭하는 것은 부정행위로 수익금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먼저, 구글애드센스는 국내의 대부분의 광고 수익모델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광고를 클릭하지 않고 본것만으로도 일정 수입이 들어오게 됩니다. 물론, 클릭률이 높을 시에는 훨씬 많은 수익을 가지게 되구요.

http://google.co.kr/adsense 의 주소로 접속하셔서 광고 신청 후 블로그가 광고 수익모델로써 충분히 업데이트가 되어있는지 최소 심사를 거쳐 메일로 광고 승인이 떨어지게 됩니다.


위와 같이 광고 수익률에 대해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광고를 다는 방법은 추후에 따른 포스팅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100달러가 되면 지급받을 수 있는데 ( 연계되어 있는 은행 ex 부산은행 등 ) 5개월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못받았네요.. 다음달에는 받을 수 있으려나, 이번에 독립도메인으로 변경하면서 수익률이 확 줄었습니다^^;

블로그에 유입률, 클릭률이 많아지면 기존 광고들이 변화하기 시작하는데요, 타겟팅으로 원하는 광고주가 직접 광고를 하기도하고, 나중엔 동영상 광고도 뜨게 되어 더더욱 클릭률이 는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아직 동영상 광고가 뜨진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다음애드박스(http://v.daum.net)입니다

플러그인에서도 꾸준히 했듯이 다음애드박스는 수익모델로서 완벽하진 않습니다.
그만큼 말이 많고, 상위 50위 랭커들만 많은 수익을 가져가게 되므로써 불평들도 많지만, 분명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랭킹에 들기 위해서 양질의 포스팅을 한다는 점에서는 꽤 괜찮은 모델입니다. 참고로 제 랭킹은 300위 정도에 랭크되어있습니다. ( 랭킹 위젯을 통해서도 나오는 랭킹이니 공개해도 상관없을 듯 하네요 ) 어쨌거나, 블로거로써의 의지를 불태우기에는 꽤 괜찮은 수익모델이라 생각됩니다. 랭킹 안에 들었을 때의 수입은 꽤 굉장하구요^^ 용돈정도?

세번째는 올블릿인데, 수익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티스토리 플러그인에서 설정이 가능해서 그냥 달아놓고 있습니다. 크게 수익을 바라지는 않고 있습니다. (http://allblet.net)



이런 광고형 수익모델 이외에도, 올포스트, 프레스블로그, 마이레뷰 라는 블로그 수익형 구조가 있습니다.

먼저 올포스트는 심사를 거쳐 칼럼니스트를 뽑아 글을 읽는 독자수, 혹은 글을 기고하는 글의 수를 계산하여 일정 수입을 매일매일 주는 수익 모델입니다. 엄청난 수익모델이죠. 꾸준히 포스팅을 한다면야, 위의 광고모델을 능가하는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그저 꾸준히 글을 송고하는데도, 올블릿을 훨씬 능가하는 수익모델입니다.
(http://olpost.com) 로 접속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 심사 기준이 조금은 까다롭고 블로그가 많이 커져야 칼럼니스트를 신청하고 통과하실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는 프레스블로그 입니다 (http://www.pressblog.co.kr/)

올포스트와 같이 지속적인 수입이 발생하는 곳은 아니지만, 그 달의 베스트 리뷰로 글이 선정 될 경우 11만원의 원고료를 주며, 각종 리뷰등에 참가하여 원고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엔 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주는 MAS리뷰를 받기도 했는데요. MAS란 각 종 화장품이나 식품을 잡지와 함께 하는 매거진으로, 엄청나게 많은 화장품이 왔습니다^^ 이에 대해 1개 이상 리뷰만 하는 조건으루요!
정기구독이 될진 모르겠지만, 그 주마다 다른 주제로 글을 모으기도 하고, 베스트를 선정해서 원고료를 주는 등 재미있고 신경을 쓰다보면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블로그 수익 사이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세번째는 마이레뷰(http://www.revu.co.kr/)입니다.
수익이 확 많진 않지만 꾸준히 글을 올렸을 때 꽤 심심찮은 수입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수익 모델이라 할 수 있겠네요.
전문 리뷰라 리뷰어로 신청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지만 심심찮게 글을 송고해주면 꽤 괜찮은 수익모델입니다.

(위에 올포스트를 제외한 프레스블로그와 마이레뷰 사이트는 직접 로그인해서 "새글확인" 혹은 "새글 등록"을 통해 글을 등록 해주셔야 합니다)




그 외에 한군데를 더 추천하자면
위드블로그 (http://www.withblog.net/) 입니다.
일반 블로거들이 올라오는 상품(영화티켓, 화장품, 패션관련상품, 음식등등) 에 대해서 리뷰어로써 신청하고 리뷰어로 선정이되면 상품을 공짜로 보내주고 대신 그에 대해 정성이 깃든 포스팅으로 리뷰를 해주는 사이트입니다.
다른 리뷰사이트처럼 전문성보다는 솔직함과 정성으로 리뷰를 쓰면 되는 사이트라 생각되며, 현재 저는 이곳에서 음반 3개를 리뷰도하고 베스트리뷰어로 당첨이 되기도 했습니다. 각 종 위드블로그 내에서의 행동을 통해 뱃지를 받게 되는 재미있는 시스템 또한 흥미롭기도 하구요^^ 캠페인, 라이프, 도서, 영화, 음반 등 다양한 분야의 리뷰어를 모집하며 굉장히 많은 양의 업데이트가 되기에, 리뷰어로 걸릴 가능성 또한 높다고 보입니다.




휴 힘드네요. 저의 경우에는 위의 광고 수익모델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가 사용하고 있지않는 모델의 장단점은 안써봐서 모르겠네요^^아마도 대부분의 블로거님들의 제가 사용하고 위의 모델들과 아마 더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되면 아마존정도? 사용할 듯 싶습니다.

자신만의 수익모델을 구축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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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hak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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