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캠핑 갈 때마다 손목시계 때문에 아쉬웠던 분들께 — 아웃도어 시계 5종 비교
등산이나 캠핑 가서 스마트폰 배터리 아껴야 하는데 시간 확인할 때마다 폰 꺼내기 귀찮으셨죠? 저도 그래서 아웃도어 시계 하나 장만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더라고요. 오늘은 실용적인 아웃도어 시계 5종을 가격대별로 쭉 정리해봤어요.
| 상품명 | 가격 | 이런 분께 |
|---|---|---|
| IOWODO W50 Pro | 78,900원 | 대용량 배터리 원하는 분 |
| IOWODO W70 Pro | 68,900원 | 큰 화면·손전등 기능 원하는 분 |
| RichMagic K57PRO | 113,850원 | GPS까지 챙기고 싶은 분 |
| [낭만스토어] 카라비너 나침반 시계 | 14,900원 | 가볍게 하나 챙기고 싶은 분 |
| SKMEI 군인용 스톱워치 손목시계 | 30,910원 | 클래식한 디지털워치 원하는 분 |
가격은 수시로 바뀌니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1. IOWODO W50 Pro 아웃도어 스마트워치

1.45인치 화면에 배터리 용량이 크다고 소개된 모델이에요. 아웃도어 시계 중에서도 배터리 걱정 없이 쓰고 싶은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통화 기능도 지원한다고 하고, 방수 등급도 표기되어 있으니 상세페이지에서 정확한 스펙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장점은 화면이 넓고 배터리가 오래갈 걸로 기대되는 점이고, 단점이라면 스마트워치치고는 다소 두툼한 디자인일 수 있다는 점이에요(개인 취향 차이는 있을 것 같아요).
한 줄 정리: 배터리 걱정 없이 오래 쓰고 싶다면 눈여겨볼 만한 모델이에요.
2. IOWODO W70 Pro 아웃도어 스마트워치

W70 Pro는 2.01인치로 화면이 더 크다고 소개돼 있어요. 화면이 큰 만큼 나침반이나 손전등 같은 부가 기능도 보기 편할 것 같고요. 가격은 W50 Pro보다 조금 더 저렴한 편이라 화면 크기 대비 가성비 괜찮다는 평이 있더라고요.
장점은 큰 화면과 다양한 기능 구성이고, 단점은 화면이 큰 만큼 손목이 얇으신 분들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점이에요.
한 줄 정리: 화면 큼직하게 보고 싶고 나침반·손전등 기능도 챙기고 싶다면 이 모델이에요.
3. RichMagic K57PRO 아웃도어 방진 스마트워치

이 모델은 GPS와 블루투스를 동시 지원한다고 표기돼 있는 게 특징이에요. 49mm 케이스로 크기가 있는 편이고, 음성비서 기능도 있다고 하니 등산할 때 손 안 쓰고 조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대는 5개 중 제일 높은 편이에요.
장점은 GPS 지원으로 위치 확인이 필요한 등산·트레킹에 유용할 것 같다는 점이고, 단점은 가격이 다소 있는 편이라는 점이에요.
한 줄 정리: GPS까지 필요하다면 가격은 좀 있어도 이쪽이 맞을 것 같아요.
4. [낭만스토어] 카라비너 나침반 시계

이건 스마트워치라기보단 카라비너에 걸 수 있는 심플한 아날로그 시계예요. 나침반이 달려있고 축광·야광 기능도 있다고 해서 밤에 야영할 때 유용할 것 같더라고요.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배낭에 하나 걸어두기 좋아 보여요.
장점은 가볍고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다는 점이고, 단점은 스마트 기능이 없어서 단순 시계·나침반 용도로만 쓸 수 있다는 점이에요.
한 줄 정리: 배낭에 걸어두는 보조용 시계로 가볍게 하나 챙기기 좋아요.
5. SKMEI 군인용 스톱워치 손목시계 2031

디지털 손목시계 형태로 알람과 LED 라이트 기능이 있다고 해요. 방수도 지원한다고 표기돼 있고요. 군인용 컨셉의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캠핑·아웃도어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 스타일이에요.
장점은 가격대가 합리적이고 디자인이 실용적이라는 점이고, 단점은 스마트 기능은 없는 단순 디지털워치라는 점이에요.
한 줄 정리: 클래식한 디지털워치를 가성비 있게 찾는다면 이 정도면 충분해 보여요.
어떤 걸 골라야 할까
다섯 개 다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고민되실 텐데, 상황별로 나눠보면 이래요.
- 배터리 오래가는 스마트워치를 원한다면 → 1번(IOWODO W50 Pro)
- 화면 크고 나침반·손전등까지 챙기고 싶다면 → 2번(IOWODO W70 Pro)
- GPS 지원까지 필요한 본격 등산·트레킹러라면 → 3번(RichMagic K57PRO)
- 가볍게 배낭에 하나 걸어둘 보조 시계가 필요하다면 → 4번(카라비너 나침반 시계)
- 가성비 좋은 클래식 디지털워치를 원한다면 → 5번(SKMEI 2031)
아웃도어 시계 어떤 기준으로 골라요?
보통은 배터리 지속시간, 방수·방진 여부, 화면 크기와 부가기능(나침반, GPS, 손전등 등)을 기준으로 많이 보시는 것 같아요. 다만 정확한 스펙은 제품마다 상세페이지에 표기돼 있으니 구매 전에 꼭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스마트워치형과 아날로그형 중 뭐가 나을까요?
스마트 기능(통화, GPS 등)이 필요하면 스마트워치형이, 단순히 시간·나침반만 확인하면 충분하다면 아날로그형이 가볍고 부담 없을 것 같아요. 본인의 활동 스타일에 맞춰 고르시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총평
아웃도어 시계를 고를 때는 어떤 활동을 주로 하는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본격적인 등산이나 트레킹을 자주 하신다면 GPS 지원되는 RichMagic K57PRO가 든든하고, 일상에서도 편하게 쓸 스마트워치를 찾는다면 배터리 넉넉한 IOWODO W50 Pro나 화면 큰 IOWODO W70 Pro가 무난해 보여요. 가볍게 보조용으로 하나 챙기고 싶다면 저렴한 카라비너 나침반 시계나 SKMEI 2031도 충분히 실용적인 선택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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