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을 가더라도 옷차림까지 편하게 포기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활동성은 챙기되 핏과 착화감까지 신경 쓴 아이템들로 운동 갈 때 착장을 구성해봤습니다.
상의 · 나이키 여성 부츠컷 니트 레깅스 요가 필라테스 트레이닝복 바지 키큰여자 FQ2114블랙, L

79,000원
부츠컷 실루엣의 니트 레깅스로, 밑단이 살짝 퍼지는 컷이라 일자 트레이닝복보다 다리 라인이 부담스럽지 않게 떨어집니다. 요가나 필라테스처럼 동작 반경이 큰 운동에 무난하게 맞춰 입기 좋고, 키가 큰 편이라면 기장이 짧게 느껴지지 않아 특히 편할 것 같습니다. 크롭 상의나 루즈한 후드와 매치하면 위아래 밸런스도 자연스럽게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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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 손 안 대고 신는 PWX 바로인 나이스업 발편한 경량 스니커즈 슬립온

59,500원
손대지 않고 바로 신는 슬립온 스니커즈로, 운동 전후 신발을 갈아 신는 번거로움을 덜어줍니다. 경량 설계라 운동 갈 때 가볍게 신고 나서기 좋고, 바로 위 레깅스처럼 활동성이 필요한 착장과 함께 신으면 이동까지 편하게 이어집니다.
손 안 대고 신는 PWX 바로인 나이스업 발편한 경량 스니커즈 슬립온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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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님이 입은 이 착장은 라붐 룩북에서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착장과 아이템도 같이 있습니다.
운동 가는 길이라고 해서 아무 옷이나 걸치기보다, 이렇게 활동성과 스타일을 함께 챙기는 편이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도 다르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가격은 판매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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