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 "라디오헤드"의 데뷔곡이자 그들이 가장 싫어했던 곡


Review/노래리뷰 2011. 8. 20. 23:51




위 Creep은 필자가 노래방에서 성의껏 녹음한 곡입니다... ㅋㅋㅋ
저작권에 상관이 없습니다.



Creep,
아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명곡일 겁니다.
RadioHead(라디오헤드) 의 데뷔곡이자,
그들을 전세계적인 밴드로 이끌어준 곡입니다.

라디오헤드의 보컬/ 작사/ 작곡가 인 톰 요크의 곡으로,
그는 눈이 잘 떠지지 않거나, 눈동자가 심하게 돌아가는 '안검수하증'으로 인해
이런 음울한 곡이 나왔다고 하네요.

그런탓인지 라디오헤드는 이 노래를 굉장히 싫어하지만,
콘서트로 오는 팬들은 '크립'을 외치며 크립을 부르고 나면 대부분이 나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또 그들은 그 이후로 크립을 부르지 않기도 했다고 하네요..

When you were here before
네가 처음 여기 왔을 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난 널 제대로 쳐다볼 수도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정말이지 천사같은 존재야
Your skin makes me cry
네 모습만 봐도 난 울게 돼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넌 그렇게 깃털처럼 아름다운 세상속에서 떠다니는데 말야
I wish i was special
나도 특별한 놈이었으면 좋겠어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정말이지 끝내주게 특별해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쓰레기 같은 놈이야
I'm a wierdo
미친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 곳 어울리지 않는 놈인데 말야
I don't care if it hurts
상처가 된다고 해도 상관없어
I wanna have control
자제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I wanna perfect body
멋진 놈이 되고 싶어
I wanna perfect soul
완벽한 놈이 되고 싶다구
I want you to notice.When i'm not around
내가 없을때 네가 그걸 눈치챌 수 있다면 좋겠어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정말이지 환장하게 특별한 존재야
I wish i was special
나도 그래봤으면 좋겠어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쓰레기같은 놈이야
I'm a wierdo
미친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 곳 어울리지 않는 놈인데 말야
she
그녀가
she's running out again
그녀가 또 달려나가고 있네
she's running out
달려나가고 있어
she run run run run
달려 달려 달려
Whatever makes you happy
너를 기쁘게할 그 무엇이라도 있다면
Whatever you want
너가 원하는 모든 것을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그렇게 특별한 존재니까
I wish i was special
나도 그렇게 특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쓰레기같은 놈이야
I'm a wierdo
미친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 곳 어울리지 않는 놈인데 말야

자책적인 내용에 Creep, 아직도 가끔씩 노래방을 가면 부르게 되는
명곡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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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hakeJ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한 때 라디오헤드의 노래 노래방에서 엄청 불렀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그래요.. 그렇게 어렵지 않은 멜로디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라디오헤드 노래를 부르면 있어보이거든요. -ㅁ-;;

    폼잡으려고도 많이 부르고 그랬네요. ㅎㅎㅎ
    • 맞습니다^^
      간단한 멜로디에 쉬운 가사,
      우울한 분위기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을 갖춘 노래라구 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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