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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메일도 "정부가 보고있다"

    외국서비스도 망명지대가 아니다 국가 기관에 의 해 이뤄지는 사이버 사찰과 압수수색 등으로 국내기업의 온라인 서비스보다 해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온라인 게시판을 해외서비스로 옮기거나 메일 등의 서비스를 국가기관이 접근하기 힘든 타 국가의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말인데, 대표적으로는 핫메일이나 지메일이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메일서버가 외국에 있기 떄문에 국내에서 정부차원에 개인정보를 요청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네티즌들이 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메일들은 상관이 없겠지만) 이번에 구글이 제공하는 '투명성 보고서' 서비스는 각 국가의 트래픽과 각 국의 정부가 얼마나 많은 개인정보 요청을 하는지 제공을 합니다. 국내 트래픽양은 타국가에 비해 비교적 낮습니다. 의아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