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노래리뷰

    혼돈속에 재미있는 비트놀이 "고트앤멍키" 앨범 리뷰

    "실험적이고 도전적이며 재미있는 전자음의 향연" - MNWorld 난 매우 일렉트로닉을 좋아한다. 물론 헤드폰 가득 채우는 강한 베이스의 느낌도, 클럽에서의 스피커에서 나와 심장을 울리는 강한 전자음을 사랑한다. 이번 고트앤멍키 앨범은 그런의미에서 굉장히 기대감에 들었다. 아아 먼저 CD가 도착했을 때에는 뭐지? 라는 생각이 먼저들었던 건 사실이다. 단순한 표지 한장에 아무것도 없고, 심지어 CD표면에도 아무것도 없었다. 이름조차 처음들었기에 찾아보았다. 여러분도 생소할 거라 생각하고 일단 소개부터 간단히 하도록 하겠다. 고트앤 멍키는 IDM을 하는 인디 밴드이다. IDM 은 Intelligent dance music 의 궁극을 집요하게 쫓는 뮤지션이다. 그와의 인터뷰를 보자면 고트앤멍키란 이름은 '염소..

    2010 MAMA far east movement LIVE

    The Best Of Sound ! The Best Of Beat !

    동양계 빌보드1위입성 "Far East Movement"- G6

    일렉트로닉은 정말 언제 어느 상황에서건 몸을 너무나 들썩이게 만드는 정말 매력적인 음악입니다. 사람들 묘하게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동양계 가수가 빌보드 1위가 되긴 절대적으로 성공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1위를 한 그룹이 있었습니다. 바로 "Far East Movement" 가수 이름에서부터 풍기듯 먼 동양의 나라라고 나오는데요. M.Net MAMA어워드에서도 그 멋진 공연을 보여 준다고 하네요^^ 재미교포 노지환, 정재원, 중국/일본계 케브니쉬, 필리핀계 디제이 DJ 버맨으로 이루어 져있다고 하네요. 이 노래가 그들의 노래인지 모르고 한참을 들었는데 " Like a G6" 란 노래가 이들의 노래였네요^^ 분노의 질주 : 도쿄드리프트 OST 에도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요...

    모닝커피같은 편안한 음악 '어쿠스틱콜라보' 미니앨범 리뷰

    어쿠스틱콜라보 "따뜻한 아침 햇살에 따뜻한 모닝커피 같이 날 편안하게 감싸주는 음악" - MNWorld 최근 귀를 따갑게 때려대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위화스러운 기계음들이 이리저리 섞인 음악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기타소리로 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어쿠스틱 콜라보 1st mini album"이 출시되었다. 일요일 아침 잠에서 깬 뒤 부시시 리뷰를 할 생각에 불도 켜지 않고 '어쿠스틱 콜라보'의 음악을 틀었다. 정말... 그 느낌은 아마 당분간 잊지를 못할 것 같다. 여유롭지 않아도 노래 자체로 여유로워지는 음악일까? 왜이리 귀를 괴롭혔나 그동안... 하는 생각부터 정말 음악으로 몸전체가 편안해지는 음악은 흔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는 음악을 따로 가리진 않는다. 음악 자체로 평가의 대상이라기 ..

    드라마의 모든 걸 귀로 보여주는 '역전의 여왕' OST 리뷰

    역전의여왕 OST 개구장이 같은 멜로디 위에 조금 슬픈 김건모씨의 목소리를 더하고 울음이 날듯한 가사를 더해 빛이 나는 앨범 -MNWorld 드라마가 대거 교체되는 가운데 '김남주'씨가 열연을 한다는 "역전의 여왕"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역전의 여왕 OST 앨범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전 김남주 씨가 나오는 드라마는 다 챙겨보는 편인데 그이유는 김남주씨가 나오는 드라마 중 실망스러운 드라마는 없었거든요^^ 메리는 외박중에서 중간에 그런 대사가 나오죠? 왜 드라마가 찍기 싫냐는 물음에 캐스팅 된 배우는 "드라마는 너무 평면적이야. 난 그래서 영화가 좋아" 그런데 드라마의 그 평면적인 캐릭터를 무지하게 입체적으로 만드는 몇 안되는 배우 중 한명이 김남주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OS..

    멜랑꼴리한 팝을 선보인 대형 팝 신인 '스타즈 앤 선즈'

    "이 앨범을 듣는 내내 혼란스럽지 않지만 조용하지만도 않은 음악을 듣다 보면 어느 새 계속 이들의 노래를 듣고 있게 된다" - MNWorld  이 앨범은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한.마.디로는 정의 하기가 매우 어렵다. 기존에 듣던 장르 사이에는 이 곳에 끼우기도, 저 곳에 끼우기도 뭐한 장르라고 해야 될까? 이 앨범 평에 나와있던 멜랑꼴리한 피아노라는 표현이 너무나 맘에 들었었는데, 음악 역시나 쭉 배경엔 표현 그대로의 멜랑꼴리한 피아노음이 깔려져있다. 이 앨범을 받고 처음엔 '음...' 이란 생각이였는데, 두세번 들었을 때 그리고 하루가 지나고 며칠이 지나도 계속 이들의 노래를 듣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옆에 'Stars And Sons' 그룹의 쟈켓사진이다. 앨범 자켓 (위) 이나 이들..

    JYJ - Ayy Girl (Feat. Kanye West and Malik Yusef) [Official Music Video]

    한국을 대표하여 빌보드 차트에 오르고 한국을 널리 알리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

    슈퍼스타K2 허각 굴욕없는 MR제거 영상

    정말.... 최고네요^^ 슈퍼스타 K 의 1등 다운 가창력이라 생각됩니다.